“도무지 버틸 수 없어 떠난다”…간호사 동료 674명 사직서들고 서울 시청 앞에 섰다



“도무지 버틸 수 없어 떠난다”…간호사 동료 674명 사직서들고 서울 시청 앞에 섰다, 작성자-전종헌, 요약-“너무 많은 환자를 담당하다 보니 환자를 제대로 간호할 수 없었습니다. 끼니를 챙기고 휴식을 취하는 일조차 어려운 상황에서 몸과 마음은 회복되지 않았습니다. 인력 충원에 대한 희망이 없어서 도무지 병원에서 버틸 수가 없습니다. 죄송
기사 더보기


대출디비

보험디비

카지노디비

디비판매


추천 기사 글